잡스가 아이폰이나 맥북에어를 출시할때보다 훨씬 더 자신감을 가지고 '내 평생 가장 중요한 업적이 될 것'이라고 칭했던 애플의 태블릿이 드디어 출시되었다. 이름하야 아이패드(iPad). 백문이 불여일견, 바로 사진과 함께 살펴보..
명불허전! 역시 그렇게 좋다던 워터빌라의 명성은 괜한 것이 아니었으니, 백문이 불여일견, 사진 들어가십니다. ㅋㅋ. 비치빌라에서의 2박 (http://kimse.net/294) 후, 드디어 워터빌라로 입성중! 집들은 정면에..
신혼여행에서 가장 어려운 선택이 바로 리조트 고르기. 몰디브 W와 경합을 벌이다 결국 최종 선택한 몰디브 포시즌 란다. 내가 마지막 결정을 하는데 있어서 가장 필요한 정보가 실제 숙박시설에 대한 자세한 사진이었기 때문에 좀 자..
오늘은 샌프란시스코에서 Fisherman's wharf와 그 앞의 유람선 등을 둘러보는 코스다. 출발~ . 햄버거로 아침을 떼우고, 그 유명한 케이블카를 타고 이동하기 위해, 파월거리쪽으로 향한다. 샌프란의 중심가라 할 수..
자, 말로만 듣던 Cafe Blu로 가기 위해 또 버기를 탄 우리들. 이쯤되면 이 섬에서 버기 타는 건 걷는것보다 자연스럽다. 기분 좋은 우리 와이프- 까페 블루쪽 해변에 내리니 보이는 풍경. 무슨 엽서에 나오는 해변에..
포시즌 란다에서 조식부페가 포함된 상품을 이용할 경우, 리조트의 메인 레스토랑격인 '카페 란다'에서 조식을 먹게된다. 겉모습은 이렇다. 꽤 넓직. 실내는 이런 느낌. 로컬스러우면서도 깔끔하고 모던하다. 음식은 사진에 보이..
옛날(?) 레지던트 이블3(Resident Evil 3)라는 영화에, 밀라 요보비치가 홀로 시크하게 적막한 도시를 타고 다녔던.. '미래에서 온 것 같은' 바이크가 한대 있었다. 당시엔 바이크에 전혀 관심이 없을때였는데도 참..
인터넷에 S1000R의 스케치 디자인이 공개되었을때 많은 이들의 관심을 샀었다. '너무 BMW스럽지 않다'라는 의견과 더불어 '라인업에 이런거 한대도 있어야지, 드디어 BMW에서도 슈퍼레이싱급 모델이 나왔다'라는 의견 등...
여러 BMW 바이크 모델 중 내가 관심이 많은 1200RT (다른 한놈은 K1200R). 그중 Deep Blue 컬러와 함께 벽돌색 모델이 꽤 맘에 드는 중.. '살짝 노년'이 되면 저렇게 바이크와 함께 자연을 느끼는 투어를..
노벰버 펜션의 데스크에서 추천해준 횟집. 아무생각없이 '근처의 괜찮은 횟집'이래서 들렀던 영진횟집. 들어가는 입구에 걸린 간판들이 '오호.. 생각보단 괜찮은 곳이겠는데'라는 생각을 갖게 한다. 횟집 3층에 한적한 테이블에 자..
요즘엔 세상이 좋아져서, 옛날 영화 넷트(The Net)에서 산드라블럭이 인터넷으로 피자 시켜먹는 장면 정도는 누구나 연출할 수 있다. 그런데 간장게장이라면 어떨까? 아마 홈쇼핑정도라면 몰라도 왠지 제품이 믿을만할지, 맛이..
개인적으로 노량진 수산시장을 참 좋아라한다. 워낙 해산물을 좋아해서 그렇기도 하고, 사람냄새 물씬 나는 그 분위기도 좋다. 어찌나 좋아해서 자주 갔던지, 한때는 '자연산 물 좋은 놈'이 들어오면 전화를 넣어주는 단골집까지 만..
명불허전! 역시 그렇게 좋다던 워터빌라의 명성은 괜한 것이 아니었으니, 백문이 불여일견, 사진 들어가십니다. ㅋㅋ. 비치빌라에서의 2박 (http://kimse.net/294) 후, 드디어 워터빌라로 입성중! 집들은 정면에..
신혼여행에서 가장 어려운 선택이 바로 리조트 고르기. 몰디브 W와 경합을 벌이다 결국 최종 선택한 몰디브 포시즌 란다. 내가 마지막 결정을 하는데 있어서 가장 필요한 정보가 실제 숙박시설에 대한 자세한 사진이었기 때문에 좀 자..
오늘은 샌프란시스코에서 Fisherman's wharf와 그 앞의 유람선 등을 둘러보는 코스다. 출발~ . 햄버거로 아침을 떼우고, 그 유명한 케이블카를 타고 이동하기 위해, 파월거리쪽으로 향한다. 샌프란의 중심가라 할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