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주간의 입원을 끝내고 더 건강해진 모습으로 돌아온 애마. 매일 타던 바이크를 2-3주 못타다 타니 너무 오랫만인듯한 느낌.
업무 스트레스가 요즘 쌓일대로 쌓인 상태인데 어제 퇴근길에 간만에 라이딩으로 일부 해소했다. 퇴근길 날씨도 좋고 간만에 타는데 바로 집으로 들어가는게 아쉬워 남산순환로 한바퀴 돌아 집으로.. 보통 홍대 소노정도가 '추가로 땡길때' 가기 딱이지만 퇴근시간엔 되려 스트레스 해소가 아닌 스트레스 추가가 될 것 같아 남산으로 향했다는.
와..... 근데 무슨 일로 입원을...?? 혹 사고나셨었나요? 참... 저도 650카페 가입했어요. ^^ 아직 바이크는 없지만 좋은 정보 얻을 수 있지 싶습니다. 조만간 연습용으로 뭔가 하나 사긴 사야 할텐데 결정이 쉽지 않군요. 만일 125mx, 250급, 그리고 650이나 800급 bmw 이 넷의 옵션이 있다면, 혹 킴세님을 제게 무엇을 권하시겠어요? 초보 안습입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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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근데 무슨 일로 입원을...?? 혹 사고나셨었나요? 참... 저도 650카페 가입했어요. ^^ 아직 바이크는 없지만 좋은 정보 얻을 수 있지 싶습니다. 조만간 연습용으로 뭔가 하나 사긴 사야 할텐데 결정이 쉽지 않군요. 만일 125mx, 250급, 그리고 650이나 800급 bmw 이 넷의 옵션이 있다면, 혹 킴세님을 제게 무엇을 권하시겠어요? 초보 안습입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
2009/03/20 22:49아 사고는 아니구요..
2009/03/21 18:30엔진에 소음도 잡고 09년 시즌 대비 안전기원차..ㅋㅋ
글고 바이크는 입문이나 연습용이라면 125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다른거 타본 후 비엠 타보면 더더욱 장점도 부각되는 느낌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