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정자동에서 식사를 할 일이 있어 무려 3시간을 검색하여 결론낸 정자동 맛집!
브라운슈거로도 유명한 데일리킹스의 다이너 레스토랑이다.
깔끔한 화이트 톤의 인테리어와 통유리를 통해 보이는 전망.
시원~하게 눈이 번쩍 뜨이는 느낌이다.^^
메뉴를 시켜보았다.
이곳 데일리킹스 다이너의 메뉴 구성은 매우 다양하다.
일단 햄버거와 스테이크 맛이 좀 유명한 편이고, 또한 오믈렛도 판매하는.. 메뉴 구성만 놓고보면 약간 Danny's 의 냄새도 난다.
아무튼 오늘의 선택은 오늘의 선택은 샘플러, 까르보나라, 스테이크다.
샘플러. 가장 앞에 보이는 치킨텐더... 아주 부드럽고 맛있었다.
반대편에 보이는 동그란 것은 오징어튀김인데 이놈도 굿~~
까르보나라.
누누히 얘기하지만 크림소스 파스타는 소스가 걸죽해야 하는데 이곳은 걸죽한 소스맛이 훌륭하다.
안심 스테이크.
이 집 스테이크 제대로다.
왠만한 정통 스테이크집을 갔을때 느끼는 '입에서 슥 녹는, Juicy한 식감'을 느낄 수 있다.
꼭 이 메뉴 하나쯤은 섞어서 드시길 권한다.
........................
....................
위치: 분당 정자동
주차: 가능
가격: 파스타 1만원대, 스테이크 3만원대
전화: 031) 711-5341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