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브라운의 원작 소설을 영화화한 작품.
우리나라에서도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인 '다빈치 코드' 이전에 나온 소설인 '천사와 악마'를 영화화한 작품이다.
나도 다빈치코드를 너무 재미있게 읽고, 그 후에 '이 작가의 다른 작품도 읽자'라는 생각으로 두번째로 집어든 댄브라운의 작품이 천사와 악마였는데, 영화화 되는 순서도 이렇게 되니 재미있다. 내가 천사와 악마 다음에 선택한 책은 Deception Point 였는데 이아이도 영화로 나올라나?
아무튼 .. 몇몇분들은 '다빈치코드의 속편인 천사와 악마'로 알고 있지만 그렇진 않고..
(소설 다빈치코드: 2003년, 소설 천사와 악마: 2000년 작품)
중요한 것.. 영화 참 재밌다. ㅎㅎ
책을 읽었는데도 재미있다.
내용이 새롭진 않았지만, '톰행크스 as 랭던' 이란 컨셉도 좀 더 익숙하고, 무엇보다 이완 맥그리거가 등장하여 영화의 플롯을 짜임새있고 탄탄하게 이끌어 관객을 몰입시킨다.
아무래도 책을 압축압축하다보니 몇가지 안타까운 점은 있지만, 간만에 탄탄하게 짜여진 수준급 영화를 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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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7 14:00영화/드라마/청담동/중국미녀 모든게다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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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6 08:10Really? Be my guest!!
2009/07/06 13:13